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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모금제도 나누는 기쁨, 희망과 행복 -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소개합니다.

 
공동모금제도란 모두를 위한 한 번의 기부
공동모금은 민간복지 발전에 필요한 재원을
자율적으로 마련하고 이를 복지사업에 배분하는 민간복지운동으로서
모두를 위한 한 번의 기부(One Gift for All)를 모토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모금캠페인(One-fundraising System)이다.공동모금은 개별모금에 비해 효율적인 모금과 합리적이고 형평성 있는 배분이 가능하며, 모금과 배분결과를 공개하기 때문에 운영상의 투명성이 보장되는 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 46개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공동모금제도는 시대적인 필요성에 따라 각 국가별로다양한 명칭과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율성을 바탕으로 민간부문 스스로의 재원 확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사회복지의 지평을 확대하며 정부부문과 민간부문이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공동모금의 유래
공동모금제도의 기원은 1873년 영국의 리버풀시에서 지역의 유력인사들이 기부금 모집의 중복과 강제적인 권유를 피하기 위해 스스로 기부금을 적립하여 자선단체를 구성하게 된 것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본격적인 지역공동모금이 시작된 것은 1887년 미국의 덴버시이고, 특히 19세기 후반 영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던 자선조직협의회(Charity Organization Society)운동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이후 공동모금회를 크게 발전시킨 나라는 미국인데, 19세기 후반 미국은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빈곤 등의 사회문제가 등장하자 민간 사회복지기관도 늘어났으며 이로 인해 민간 사회복지기관들이 상호 경쟁적으로 보다 더 많은 액수의 모금을 자선가로부터 얻어내려 경쟁하였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자 민간 사회복지기관들에 기부를 하는 자선가들은 좀 더 효율적인 모금과 배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복지기관들이 모아서 공동으로 모금을 한다든지, 복지기관 연합단체에서 모금을 하는 사례가 발생하게 되었는데, 1913년 클리블랜드 상공회의소에서 기부자, 모금활동가, 그리고 기금을 배분받는 기관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자선박애연맹(Cleveland Federation for Charity and Philanthropy)을 구성하고 모금캠페인을 전개한 것이 오늘날과 같은 공동모금의 본격적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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