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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소개 나누는 기쁨, 희망과 행복 -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소개합니다.

 
사랑의열매란CI/로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랑의 열매 우리나라에는 사랑의열매가 있습니다.세 개의 빨간 열매는 나, 가족, 이웃을 상징하며, 열매의 빨간색은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진 줄기는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사랑의 열매’ 는 나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자는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랑의 열매’를 캠페인 상징으로 연말연시는 물론 연중 이웃돕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사랑의열매는 현재 우리 국민에게 이웃사랑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국,일본,영국,홍콩,대만,싱가포르 등 공동모금제도를 함께하는 전세계46개국에서 미국은 무지개와 손모양을, 일본 공동모금회는 '아까이하네'라는 붉은 깃털을 상징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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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의 탄생과 현재 자세한 기사보기
사랑의열매탄생과현재 간략내용
사랑의열매는 1966년 수재민 돕기 성금모금 당시에 모금 참여자들에게 증정하는 나눔 동참의 징표로 탄생했습니다. 이후 이웃돕기의 상징물로 사용되면서 우리 국민들에게 친근한 존재가 되었으며, 1998년 1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설립과 함께 공식 상징물로 등록되었습니다.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모양도 조금씩 변화했는데 지금의 형태는 2001년에 완성이 되었습니다.
 
과거에서 현재까지 4단계에 걸쳐 변화된 사랑의열매 이미지
 
백당나무와 사랑의열매 2003년 2월, 산림청에서 '이달의 나무'로 백당나무를 선정했다.산림청은 겨울 눈꽃사이로 달린 백당나무의 빨간 열매는 추운 계절에 우리 주위를 돌아보는 사랑의열매처럼 따뜻한 마음과 이웃사랑에 대한 실천의 상징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백당나눔의 모양이 사랑의열매와 많이 닮아 이후 많은 사람들이 백당나무를 사랑의열매로 기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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